이번에는 스토리 다 읽으면서
마을하나하나 둘러보면서 하는중인데
생각보다 세세하게 뭐가 많아서
그거 읽는게 되게 재미있음
예를 들면
지금 병자의 마을 이라는곳에 왔는데
여기 주민들은 전부
펜타닐 중독자같은 포즈를 하고 있는것임
옛날에는 아 걍 미친불 걸리면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넘겼는데
여기서만 자라는 재료템 설명을 보니까
이게 마약성 진통제 라고 하더라
미친불 걸리면 진짜 너무 아프니까
마약성 진통제로 버티다가 전부 저렇게 된거였음!!
이런식으로 게임에 구현된 서브 스토리 보면서
하는중인데 되게 재미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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