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멜하고 스트라게스 보면 희망은 아직 남아있다는 거임
버러지같은 구르기에서 탈피할 때가 왔음
슬슬 그럴때쯤 감다살인거 하나씩 내줌
ㄴㄴ 라단은 그냥 미야자키의 근친보추야스에 참을 수 없는 욕망의 표출일 뿐임 - dc App
근데 대충 똑같은 월광검에 똑같은 기사 컨셉 507882번째 재탕인 나멜은 멋있고 재밌게 뽑았잖음
이시자키잖아
그냥 납기일에다 스트레스 받아서 걍 원하는거 덕지덕지 붙이고 대충 낸듯
나멜하고 스트라게스 보면 희망은 아직 남아있다는 거임
버러지같은 구르기에서 탈피할 때가 왔음
슬슬 그럴때쯤 감다살인거 하나씩 내줌
ㄴㄴ 라단은 그냥 미야자키의 근친보추야스에 참을 수 없는 욕망의 표출일 뿐임 - dc App
근데 대충 똑같은 월광검에 똑같은 기사 컨셉 507882번째 재탕인 나멜은 멋있고 재밌게 뽑았잖음
이시자키잖아
그냥 납기일에다 스트레스 받아서 걍 원하는거 덕지덕지 붙이고 대충 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