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해안도 분위기 미쳤는데

석관은 더 미침

거기다가 미켈라의 "나의 사랑을 이곳에 버린다" 십자랑

유령이 너의 반쪽도 버렸는데 너가 누굴 구원할 수 있냐? 라는거



398ada2dc8c361905a9bc6a7268031251bca09f6d7761afb2684dbf0f71a7c3c7d5ea19c806b360c62e4cbece0f578a3e63ae7388fd6da9d3fc4e056d6e46a959115364fcaa83a71c00072ac4ec4c263ce3ab29cfeabcc2d61237b720b0f9902222778be1c

정말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