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아츠로 들어가는 모든 피해는 인공지능이 피격 받는다, 대미지를 입는다는 카운트를 하지 않는다.


즉, 학자 아츠딜을 이용해서 적들을 죽이면 그냥 '공격당할시' 라는 트리거가 격발되지 않고 적만 뒤진다는거다.


아츠딜 유물을 박아도 이 점은 동일하니까 강녕잡을때 아츠 갈긴다고 핑날리고 지랄하지 마라 ㅅㅂ 아츠로 미리 피 다 빼두면 패리 앞잡으로 다 끊어먹을 피까지 까이니까 오히려 편해진다고



공격 판정을 일으켜서 단체로 발광하게 하는건 은둔자 아츠다. 학자 아츠는 어느 상황이던지 던지면 무조건 이득만 오는 구조로 되어있음


강녕 상대로 학자 아츠 잘만 쓰면 우리 패리 치명추만 적노안 안먹고 패리 한방으로 죄다 조져버리는 상황이 나오니까 내가 아츠 쓰는데 핑가지고 지랄하지 마라 겜 시스템도 모르는 빡대가리 주제에



추가로 학자의 아츠는 아군이 받는 힐량도 공유하기 때문에 아츠를 쓰고 성베병을 마시면 연타 맞고 뒤져가는 아군도 원격힐로 살릴 수 있다. 


그리고 강녕의 공증 조건은 출혈이 터지는게 아니다. 출혈 ㅈㄴ 터뜨려도 이것때문에 공증이 나지는 않으니까 


"강녕 동상피칼 학자새끼들 죽여버리고싶네"


"강녕 학자가 아츠 써서 겜 터졌네"


같은 상황은 애초에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빡대가리 새끼들아 그러니까 강녕 학자 닷지 작작좀 쳐하고 갤에 학자가지고 징징대지 마라



아츠 대상은 이미 뒤진 시체새끼도 포함이니까 시체를 안때리고 보스 때려도 부활 게이지가 까진다. 학자가 아츠 쓴 동안은 시체 때린다고 고생하지 말고 보스 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