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높벽에서 시작해서 쭉 밀다가 불사자의 거리에서 드디어 양파기사를 만났어!!!




데몬 잡아오라는 뉘앙스로 말하길래 잔뜩 쫄은 채로 갔는데 같이 잡아줬어




술 받고 커어어 코골면서 조는데 너무 귀여움..



이제 못 간 곳이 다리 아래쪽만 남았는데 길이 도무지 안 보여서 이건 내일 찾아봐야겠어 오늘 알차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