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이년 젖보썩이라 자기 범해줄 빛바랜자도 없을테니

외로움 달랠라고 윾두랑 ㅋ리에 금침 박아논거 아님?


"나 대장군 라단이 저딴거랑 싸운다고??"


라단도 저렇게 당황해서 방심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