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여러템이나 스토리관련을보면 거대한 의지는 ㄹㅇ 아름다운 유토피아를 꿈꾸는 존나 유아적인 인격체같은데 지가 손대고 나서부터 틈땅은 그런세계관이랑은 멀어져만갔다느껴짐 거절의 가시도 그렇고 엘데의 짐승을 일개 빛바랜자가 죽이게 냅둔것도 그렇고 걍 이미 틈땅이 아니라 다른곳으로 갔을거같음
파쇄전쟁 즈음 시점에서 이미 손 뗀지 오래임
그쯤이구나
@라단 그리고 메티르 엘짐 보내고 전쟁 벌여서 나머지들 싸그리 탄압시키고 거절가시로 막은뒤에 황금나무 뿌리고 전부 유기한것도 의지가 한 일이라 얘도 정상은 아님
@AAP07A 정상비정상보단 원하는 바가 상당히 어린애들이 말하는 아름다운 세계를 원하는 인격체같아서 역겹긴해
@AAP07A 어린아이들은 그런 수단을 가지지않았지만, 수단을 가진자가 어린아이들같은 시야로 수단을 동원했다는점에서
@라단 약간 블본 위대한자같이 봐야지 애가지기 대신 영역넓히기 하는식으로
@AAP07A 그렇게보면 또 내가보는 측면이랑 다르게 존나 섬득하네 차라리 섹스충 위대한자들이 순수해보인다
@라단 위대한자들은 러브크래프트식이라 설정만 어쩌고저쩌고지 배경은 시골달동네인데 임마들은 마틴이 짜서 스케일이 큼
@AAP07A 농부랑 영주 정도 차이로 느껴져서 소름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