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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여러템이나 스토리관련을보면

거대한 의지는 ㄹㅇ 아름다운 유토피아를 꿈꾸는

존나 유아적인 인격체같은데

지가 손대고 나서부터 틈땅은 그런세계관이랑은

멀어져만갔다느껴짐

거절의 가시도 그렇고 엘데의 짐승을 일개

빛바랜자가 죽이게 냅둔것도 그렇고

걍 이미 틈땅이 아니라 다른곳으로 갔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