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내라고 한 시간은 다가오는데 판은 존나 크게 벌려놔서 마무리 못지으니 그냥 적당히 안되거 다 컷해버린거지 디렉터가 강판될정도였으니 시부야는 그런 상황에도 아직도 이거저거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였을테고
위에서 내라고 한 시간은 다가오는데 판은 존나 크게 벌려놔서 마무리 못지으니 그냥 적당히 안되거 다 컷해버린거지 디렉터가 강판될정도였으니 시부야는 그런 상황에도 아직도 이거저거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였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