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동은 양방향 성채 중심으로 갔으니까 다음맵은 1일차에 외곽 파밍하면서 능력 얻고 2일차에 중앙에 거대한 성채 안으로 들어가는 맵이면 재밌을듯 아니면 수직적으로 굉장히 긴 맵에 밑에서 점점 물(자기장)이 차오르고 위로 올라가는 맵도 재밌을것같음
어쨌든 밤의 비니까 하향보다는 상향이동이 맞기는 하네요 수평 자체는 컨셉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