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영문명 The Greater Will처럼 大いなる (오오이나루) 이 부분이 진짜 그냥 크다는 뜻도 있고 위대하다는 뜻도 있던데

이거 거대한 의지라고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위대한 의지로 하는 게 나았을지도

뭐 신남검 가호가 누군가의 이름이 아니라 그냥 위대한 가호인 것만 해도 뽕차서 좋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