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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엘든링 -> 세키로 -> 닼1 -> 닼3 -> 블본 -> 데소

순으로 했는데 엘든링으로 예방 주사 맞았다고는 해도

닼3가 제일 쉬운 거 같았음

엘든링 다음으로는 닼1이 제일 어려웠음

불쾌함도 어려움이라고 치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