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뭔가 해내면 종을 울릴수있고 센의 고성을 가서 똥꼬쇼 해서 뚫고 아노르론도 간다음 왕그릇 얻는게 성취감 있고 봉인 뚫는것도 진행상황을 확실히 알려주는거같은데
꼴은 뭔가 한 루트 밀어도 안딜 펑 튀어나오거나 다 밀었으니 집가시오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