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자리
보통 사람이라면
이 앞의 밀우드 기사들이랑 한바탕 하고
전생의 주인 죽인 것 마냥 쫓아오는 개새끼들한테 쫓기고
화톳불 안나온지도 한참 되어서 에스트도 없어서 아슬아슬한데
다음에 나오는게 개씨발씨발 소리가 나옴과 동시에 들리는
생리적 혐오스택 MAX인 멘탈 갈릴대로 갈린 상태에서
저 밑에 구더기 소굴을 보고
아 시발... 걍 템 좀 포기하더라도 저긴 절대 안들어가야겠다
인간적으로 저건 좀 아닌거같음 ㅇㅇ;
이러고 있는데
파리 몇마리 만만하게 딱 잡아서 그나마 숨 좀 돌렸다 싶은 순간에
흰색 템 하나
아 밑에는 안내려가도 저건 줏어야겠다 하고 가까이 가는순간
천장에 붙어있던 저새끼한테 맞고 아래로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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