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구에서도 아무도 희생안되는 통치는 불가능한데 틈새의 땅 같은 세계에서 아예 아무도 안 죽는 건 불가능하고 이왕 해야한다면 희생을 최대한 작게 만들고 본인 명예나 소유 보다 평화로운 세계를 만드려는 의도로 가득 찬 미켈라가 가장 차선의 리더라고 생각함...ㅇㅇ
에니르 일림에서 검거
대신 프붕이들의 동정을 학살했다고함...
최면어플로 뇌 표백해서 병신되는것보단 죽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