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토리에 현실끌고오기 뭐하지만
황금나무이전도 황금률시대도 근본적인 갈등의 원인이
종교적 이념도 있지만 자원의 확보와 안정도 있다 봄.
이 자원이 '축복'이고 추상적이고 모호하게 불리지만 결국
세상돌아가는 에너지나 다름없는데 과거나 현재보면
재물로서 희생양이든 전쟁으로든 간에
황금나무의 축복이 매말라 갔다는 묘사와 그 원인되는 경위들을 토대로 죽음과 삶의 교환이 많이 이루어져야 유지되는 모양새같음
헌데 미켈라 이끌 모두가 사랑하고 평화로운 세상은
이런게 없을터라 인구가 불어나는데 자원은 한정되있고
결국 갈등이 언젠간 터질 시한폭탄일거라봄
인간은 역사적으로 전쟁으로 인구조절해왔고
현실도 자원고갈로인해 옆나라 털고 전쟁중인 시대인데
전쟁도 희생양조차 없는 미켈라 규율시대는 그런위기가 더 빨리올거임. 뭐 미켈라가 무한동력 축복을 만들어 낸다면 모를까 그런 설명은 없으니
중국처럼 인구 강제조절이나 황금률이 낳는걸 잊어간거 마냥 개개인의 욕망 통제하는 디스토피아를 만드는걸
미켈라의 세뇌로 가능은 하겠지만 생명의 원초적 본능까지
통제할진 모르겠음.
매료라는 권능이 제대로 설명 드러난게 없어서
미켈라가 어디까지 계획 쌓은진 상상이 안가네
요약:미켈라는 틈땅 그땅이 석유무한생성 유토피아인줄 아는 병신
- dc official App
하여간 잼민이 새끼 일 똑바로 하는 게 없어
진지빨면 규율이 작동하는 동안은 갈등이 터지진 않을거임 근데 미켈라 성향 생각하면 그냥 다수를 희생하는 식으로 연명하지 않을까 싶음
공산주의가 독재루트 타는거 한순간인데 미켈라식 고난의 행군 터질듯 - dc App
미켈라 매료 풀린 그 잠시 사이에 즈그들끼리 죽고 죽이고 지랄난거 보면 외부신이 조금만 간섭해도 씹창났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