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뭐가 뭔지 아예 이해가 안가서 딱 배경스토리 (오프닝 영상)만
대충 해설 조금 해둔거 보고 있는데
현명하고 위대한 통지차라고 소문난 자기 친오빠를
부하들 끓여다 양팔 묶어두고 존나 잔인하게 쑤컹쑤컹 한다음에
아무리 비명지르고 애원하면서 울부짖어도 신경 안쓰고
등가죽 난도질해서 씹창을 내놓고 죽여버렸다는게 진심 개소름이네;;
이와중에 저 뒤에 푸르스름한 모자 쓴 애가 라니라서
그걸 다 직관했다는게 진짜 개엿같노
나도 시발 나중에 쓸모없어지거나 더 큰 목표 생기면
저렇게 되는 거 아니냐?????
이 개새끼
넌 씨발 우주여행 동승하는 순간
배방구 500번이다 4겨드랑이년아
전라니
전라남도좌나니
홍어
와 씨발 이런 새끼를 위해 한떄나마 순정을 바쳤다는게 수치스럽다
고작 한다는게 배방구
내장을 짓이겨버릴 배방구
@볼그 인형은 내장이 없대
내장이있는 특제인형 제작 on
@볼그 넣었다 빼기는 별주부전 토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