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마을 << 걍 하나씩 다 죽이고 가면 금방임 쉬움


센의고성 << 걍 테마파크 느낌 재밌음


못자리 << 보방까지 가는길이 멀긴한데 페이즈 저장돼서 ㄱㅊ음


작은론도 << 어차피 후반부에 가면 유령들 개좆밥이고 크기도 작아서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