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잡고나서 바로 선무희 돌입하고

바로 성당 달려가서 할배 만난 뒤에 (좀 많이 달려서) 프리데부터 고리도시까지 다 돌아다님



그리고나선 남은 본편의 병신보스들 보면서 대출의 위험성을 느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