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길을 양보하라
미켈라와 약속의 왕, 고드윈에게
이 대사는 여기서 나왔어야 한다
그랬으면 적어도 라단이 퀴어퍼레이드 마스터가 되진 않았을텐데
서사 잘 끝낸 라단을 부관참시한 미야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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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양보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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