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여, 용케 잘 단련했다. 상을 주겠다. 내 올빼미를 보여주마!"
"제 자식에게 지다니, 뜻밖에도 기분이 좋구나⋯"
글만 따로 떼놓고 보니까 이거.... 느낌이 좀 이상한데
망가에서 많이 본 대사같음
늑대가 단련한건 당연히 칼솜씨 맞겠지?
"늑대여, 용케 잘 단련했다. 상을 주겠다. 내 올빼미를 보여주마!"
"제 자식에게 지다니, 뜻밖에도 기분이 좋구나⋯"
글만 따로 떼놓고 보니까 이거.... 느낌이 좀 이상한데
망가에서 많이 본 대사같음
늑대가 단련한건 당연히 칼솜씨 맞겠지?
병신이
내 올빼미를 보여주마 (바지 지퍼를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