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에서의 운지' 라는 영화의 주인공인데
전설적인 미소년이라서, 베르사유 장미의 주인공 오스칼이나,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등 대거 일본작품에 양산형으로 들어감
그런데 미야자키가 딱 그세대 노인이라서 이 얼굴 그대로 가져간듯
솔직히 처음 봤을때 이거 그거잖아 하고 헛웃음 나왔음
'베니스에서의 운지' 라는 영화의 주인공인데
전설적인 미소년이라서, 베르사유 장미의 주인공 오스칼이나,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등 대거 일본작품에 양산형으로 들어감
그런데 미야자키가 딱 그세대 노인이라서 이 얼굴 그대로 가져간듯
솔직히 처음 봤을때 이거 그거잖아 하고 헛웃음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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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서 좀 너프된 듯
또틀만아는얘기하지 - dc App
비에른 안드레센
실사가 더 잘생겼냐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