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 보자면 그냥 영원히 앳되다는 설정이랑 괴물이라는 안스바흐 대사 섞어서 미숙한 애새끼답게 가치판단도 제대로 안되는 주제에 남들을 더 좋은 삶으로 이끌어주겠다는 근거 없는 우월감에 빠져서 권능 하나만 믿고 신이 되려다가 초살당한 놈인데
문제는 입체적으로 묘사한답시고 형님 형님이라던가 순수하게 바랬다 같은 글카스를 넣어놓은데다가 애초에 묘사 자체가 너어어무 적어서 와닿는 게 잘 없어요
투쟁이나 사명이라던가 의지를 중요시하는 건 물론이요 애초에 힘이라는 키워드 자체에 꽂혀있는 프롬의 전반적 성향으로 봐도 별로 긍정적으로 볼 여지가 전혀 없고
병신
다메스메르탓임
미소년줄 알았는데 날 속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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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술 마시고 제정신이 아니라 약간 두서없삼
꼴린다는 문제가 있음
딱 첫문단 그대로인 놈인데 묘사도 잘 없고 막상 지 나오는 컷신은 가련한 여주(남자)처럼 나오고있음
미켈라는 삼박자가 다 틀려먹음 게임내 묘사, 제작진의 관점, 행동양식마저 걍 병신같이 만듦
비련의 남주인공
꼴려지기나 하고 - dc App
라단
라단끼워넣기랑 설명부족한 스토리로 조져서 병신된에 가깝긴함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