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판타지 피비랜나는 세계관인데다 그림자땅 스토리는 더 어두운 배경이라 라단같은놈이 메인으로 튀어나오기엔 안어울렸음. 에이곤 정도가 감초로 딱 좋은역할이지 - dc official App
싸움 좋아한다는 아이덴티티 따라 이곳저곳 등장할수밖에 없는 조연 정도지 들크막보로서의 존재감도 스토리에서 메인플롯을 차지한다기보단 미켈라 계획 저지의 마지막 벽 같은 느낌으로 나온지라 스토리의 주역을 맡는다는 느낌은 없었삼
라단 더미대사 삭제도 그런 미켈라의 도구로써의 라단을 강조하기 위함이었고 미켈라의 포지션 자체가 맘에안들었다면 쩔수없긴한데 반려로 나올만한게 라단말곤 없긴함
박수칠때 떠나보냈을 놈이 들크 막보로 나왔으니까 문제라는 말이었음 - dc App
@ㅇㅇ 솔직히 그건 미야자키의 총애를 받아서라고밖엔 할말이없긴함 걘적으로 재등장까진 괜찮았는데 2페 패턴을 그런식으로 깎아둔게 본편라단에 대한 큰 모욕같이 느껴지기도 해서
라단의 이야기는 통곡사구에서만 끝나고 거기서만 보고싶었음 - dc App
에이곤은 갓npc지
ㄹㅇ
딱 본편에서 전설적인 영웅의 명예로운 장례가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