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탕하고 싸움이 좋아 보이는 영웅일지라도
나름의 고뇌가 있고 슬픔을 아는 감성같은거
라단도 케일리드 까지는 적사자 군단과
자기 말에대한 애착, 낭만있는 부하와의 의리
차곡차곡 쌓이는 배경이 있으니 대다수 좋아했지
전투광 전쟁광 캐릭터도 나름의
이면이 있고 드라마틱한 배경설정이 재밌는 내용을
만드는건데
미켈라단 와서는 인게임 내내 쌓아뒀던 설정 다 폐기처분 되버리니까 둘다 대갈통 비고 자아도 없어보이는거같음
- dc official App
하수도로 슛
근데 막줄은 팩트삼
슛 했지만 기어올라온 놈 다시내치진 않고 품어준 첫왕 - dc App
슈우우웃
덩크슛
모르고트 시신이 빛의 형태로 사라지면서 빛바랜자를 격퇴하도록 고드프리를 향한 축복의 인도처럼 보이는게 명장면이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