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다크소울은 들어봐서 알았지만


악명높은 난이도에 유튜브에는 사람들 하면서 고통받는 영상들 천지라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던거였는데


작년즈음에 친구가 우연히 3부터 손대더니 소울뽕 제대로 처맞고 1,2,블러드본까지 다 하고나서는


나한테 꼭 해보라고 그렇게 극찬 하더라고


비디오게임 접은지 수년이 지났는데 스팀이란 사이트도 알게되고


설날세일때 구매했다가 일때문에 바빠서 생각도 못하다가 이제서야 해봤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한시간 전쯤에 엔딩봤어...


클리어 해놓고도 내자신이 믿기지 않은만큼 성취감도 좋았고 뿌듯하네


여기있는 흉아들이 쓰잘데기없는 질문부터 짜증하나 안내고 하나하나 잘 알려준 덕분이야


몇일 쉬었다가 주말에 dlc들어갈껀데 그때도 부탁할게 흉아들


다시한번 말하지만 고마웠엉~~~쿄쿄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