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서 이렇게나 오랫동안 빛을 못보게 될줄은 몰랐음


그놈의 호레이스 망자새끼 찾아준다고 개고생했는데



진짜 너무 감동적이다...


검은색 아니면 빨간색 뿐이라 눈깔부터 아픈 그 동네를 나오니까 반겨주는 경치가 너무 예쁨...




뭐야 이 똥개새끼 존나 놀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