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문에서 왕으로 올라선 데미갓 라단을 베기 위한 무구 개미를 본뜬 그 끝에서는 붉은 부패가 흘러나와 온갖 해악을 가져온다 이는 분명 일찍이 에오니아의 개화와 함께 그 몸에 새겨졌던 기억이리라
완장베기에 비견되는 힘이다
오타쿠 씹덕 뭐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