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서 타고난 태생으로 강력한 힘 가진 인물들은
대부분 자기 권력이나 야망을 위해서 무차별한 학살이나 전쟁 일으키거나
혹은 라니처럼 음모를 꾸미고 친족도 죽이고 그러는데
미켈라는 최소한 상냥한 세계를 만들겠다는 자기 신념이 절대 흔들리지 않음
매료 쓰면 자기 뜻 거스를 수도 있는 애들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다 쓸어버릴수도 있는데도
그 사람들도 자기 세계의 일환으로 구원해주고 싶어함
세계관 특성상 모두를 구할 수 없으니 제거해야하는 인물도 최소한으로만 하게 심혈을 기울이는 거 보면
심성 자체는 제일 착하긴 함
지구에서 태어났으면 21세기 마더 테레사임
말레니아 개고생 시키고 성수세력 희생시키고 트리나 쳐 버리고 라단 뒤지게 한게 누군데 착하단 소리가 나올까 결국 다른 데미갓들이랑 수준 똑같은데 얘만 착하다 뭐다 하는건 스토리를 너무 모르는 말인데 - dc App
차라리 자기도 나쁜짓 저지른게있는걸 분명시하고 완벽하지않고 부족한게 많다 겸손한 자세로 나왔으면 모를까 빛바랜자 앞에서 대놓고 쪽주는 애새끼가 착한걸까 싶음. 사상은 착하다 눈속임 해도 그건 자신의 우월감에 난 이렇게 착해요 하는 자만심에 펼친걸로밖에 안보여 - dc App
차라리 라니 처럼 솔직하게 나 개쌍년이에요 처음부터 밝히는 애가 더 솔직해보여서 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