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켈라가 주군을 세뇌시켜서 납치당해서 죽은다음 부활해서 시체를 훔쳐서 라단이랑 합체해서 부활시켜서 반려로 삼으려고 그랬구나~"


하고 혼자 깨닫더라고



아주 스토리가 말라삐틀어진 낙엽잎처럼 막 날라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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