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멋있고 화려한 복식과 휘장에, 하수구에서 열심히 노가다해서 번 룬으로 간지나는 삼지창까지 만들어서
외국에서 들여온 첨단 신흥종교처럼 이미지메이킹 존내해서 신도들 끌어모았는데
그림자땅에 정박아처럼 생긴 야만 돼지새끼들이 나무막대기 들고 '니힐 니힐' 이러는거 보면
진심 살자 마려울듯
본인은 멋있고 화려한 복식과 휘장에, 하수구에서 열심히 노가다해서 번 룬으로 간지나는 삼지창까지 만들어서
외국에서 들여온 첨단 신흥종교처럼 이미지메이킹 존내해서 신도들 끌어모았는데
그림자땅에 정박아처럼 생긴 야만 돼지새끼들이 나무막대기 들고 '니힐 니힐' 이러는거 보면
진심 살자 마려울듯
혈귀 니힐은 좆구려
백금인 상대로도 포교했던거 생각하면 "이 척박한 땅에서 스스로 신앙을 피워내다니, 새끼... 기합!" 하면서 영입 시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