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고 항구 그리고 거기 서 있는 녹의 보면서
정말 판타지 세계에 온것같고
모험을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좋았음
스카이림 같은 겜을 만들고 싶었네 어쩌네 하는데
적어도 초반은 그런 느낌을 주는것에 성공했음
후반으로 갈수록 망이었지만
바다하고 항구 그리고 거기 서 있는 녹의 보면서
정말 판타지 세계에 온것같고
모험을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좋았음
스카이림 같은 겜을 만들고 싶었네 어쩌네 하는데
적어도 초반은 그런 느낌을 주는것에 성공했음
후반으로 갈수록 망이었지만
그 판타지를 최적화와 분량을 근거로 다 잘라먹었으니
좆소기업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