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 해당되는건 아님

어쨋건 그래픽 쪽으로 작업하는 곳 대부분 해당하는건데,


진짜 놀랄정도로 리소스 재활용이 많다는 점.

아는 친구한테 들어보니 한국에서 만든 3d 애니메이션같은건 거의 80퍼센트 가량이 돌려쓰는 재활용이라고 함.


프롬도 예외는 아님.

한 70퍼? 정도 돌려쓰는걸로 알고있음.

돌려막기의 가장 큰 성공 여부는 '돌려막은게 티가 나느냐, 아니냐.'인데,

팔레트 스왑같은건 대놓고 재활용한거니 그렇다치고, 아예 다른 설정의 몹들끼리도 재활용이 엄청나게 많이 쓰이는데, 

그게 재활용해서 무언가 서로 비슷하다는 티가 나면 실패인거임.


예를들면 모독똥개와 설리번의 짐승같은건 돌려쓴게 티가 많이 나잖아.

서로 다른 작품이라 실패라고하긴 좀 그런데 이런 식이 되면 실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