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로데일이나 림그레이브 묘지 평원을 보고 입이 떡 벌어지고 심장이 뛰는 게 탐험이지
왔던길 돌고 또 돌고는 아무런 재미도 감동도 없음
이미 갔던길을 다시 돌아가라 => 개씨발임 이미 왔던길을 돌아가는 대신 숏컷이 있는 새로운 탐험루트를 만들어준다 => 고트임
메트로배니아가 재미없는 장르라는거냐 죽여주마
이미 갔던길을 다시 돌아가라 => 개씨발임 이미 왔던길을 돌아가는 대신 숏컷이 있는 새로운 탐험루트를 만들어준다 => 고트임
메트로배니아가 재미없는 장르라는거냐 죽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