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식 이론적 신비주의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의 기둥을 만들고,프레임을 만들어서 게임내에서
친절하게 이어붙여준다는게 상상이 안감..
막 NPC들이 닼소 특유의 뭔가 숨기는듯한 두리뭉실한
대사가 아니라 확고하게
"로젯타는 내 어머니다.슬프군"
"난 사실 이리나를 소중히여기니 쓸데없이 건들지마"
"난 카타리나의 기사 지크벨트고 여행중이네,참고로 카타리나는~블라블라,재밌지않나? 그리고 욤과 친구지! 껄껄"
거리면 뭔가 아 그러세요..하면서 감흥 좆도 없을텐데
그레이렛은 자신의 감정을 애써 죽이는게 보이고
이곤은 그 츤데레적 요소가 더 살아났고
지크벨트는 망자들의 소울메이트가 됨과 동시에
밝혀진 욤과의 관계에 소소한 반전과 감동적인 최후를
보여준거 같다. 솔라의 여정과 최후는 말할것도 없고
스토리적면에선 다른게임에선 추해질수 있는
과거소스 우려먹기가 프롬식으로 구성 된 불친절함에
파고드는 맛이있고,뭐 벽화나 ~흔적 이따위걸로
"엘드리치는 그윈돌린을 씹뜯맛즐 했고,그를 지키던 화방녀는 무력하게 뒤졌다(옆에 시체있음)" "무명왕은 용을 너무 사랑해서 애비에게 패륜을 저지르고 용과 에어섹스를 즐기러 떠났다" 등 정황을 유추하는게
아니라 뭔가 딱 틀과 정답이 제공되는 스토리면
닼소는 진짜 평범하게 하드한 중소기업의 중소게임일듯
몽환적이고 두리뭉실한 그 분위기가 게임 8할은 살렸다 ㄹㅇ
스토리의 기둥을 만들고,프레임을 만들어서 게임내에서
친절하게 이어붙여준다는게 상상이 안감..
막 NPC들이 닼소 특유의 뭔가 숨기는듯한 두리뭉실한
대사가 아니라 확고하게
"로젯타는 내 어머니다.슬프군"
"난 사실 이리나를 소중히여기니 쓸데없이 건들지마"
"난 카타리나의 기사 지크벨트고 여행중이네,참고로 카타리나는~블라블라,재밌지않나? 그리고 욤과 친구지! 껄껄"
거리면 뭔가 아 그러세요..하면서 감흥 좆도 없을텐데
그레이렛은 자신의 감정을 애써 죽이는게 보이고
이곤은 그 츤데레적 요소가 더 살아났고
지크벨트는 망자들의 소울메이트가 됨과 동시에
밝혀진 욤과의 관계에 소소한 반전과 감동적인 최후를
보여준거 같다. 솔라의 여정과 최후는 말할것도 없고
스토리적면에선 다른게임에선 추해질수 있는
과거소스 우려먹기가 프롬식으로 구성 된 불친절함에
파고드는 맛이있고,뭐 벽화나 ~흔적 이따위걸로
"엘드리치는 그윈돌린을 씹뜯맛즐 했고,그를 지키던 화방녀는 무력하게 뒤졌다(옆에 시체있음)" "무명왕은 용을 너무 사랑해서 애비에게 패륜을 저지르고 용과 에어섹스를 즐기러 떠났다" 등 정황을 유추하는게
아니라 뭔가 딱 틀과 정답이 제공되는 스토리면
닼소는 진짜 평범하게 하드한 중소기업의 중소게임일듯
몽환적이고 두리뭉실한 그 분위기가 게임 8할은 살렸다 ㄹㅇ
잘알
무띵 용박이는 팩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