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의 아이가 바다로 돌아갔다 아가씨의 그림을 위해 훌륭하다 세키로 이런 대사 잘만들던 놈들이 형님 우리를 도와주세요 흐응ㅠ 이런 거나 싸질렀단게 시발 돈주고 사는 입장에서 이딴건 지랄마 소리만나오지 - dc official App
신과 왕의 추억 그림자 나무에 새겨진 미켈라의 왕 라단에 대한 추억. 손가락 읽는 자를 통해 주인의 힘을 얻는다. 또한, 사용하여 막대한 룬을 얻을 수도 있다. 어릴 때, 미켈라는 라단에게서 왕을 봤다. 연약한 자신들에게는 없는 강함을, 그리고 상냥함을. 그렇기에 미켈라는 순진하게 바랐다. 나의 왕이 되어주세요.
엘들크는 왜 막보가 이따구 (×) -> 아 베일이 막보구나 (○)
미야자키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