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마법은 이성이나 합리적인 이치 너머에 있는 비직관적이고 그 원리가 불분명한 힘으로서, 전제 조건도 타고난 재능

하지만 마술은 인류가 이론화를 거쳐 일관되게 확립한 하나의 학문 체계로서, 전제 조건도 논리, 주문, 도구, 영창, 지식, 지능, 재현성



즉 이런 분류로 볼 때 지능이 필요하고 학파로서 존재하는 소울 3부작이나 엘든 링의 마술은 마술에 정확히 부합하지만

마법은 오히려 주술에 가까워요

기적은 신들의 이야기를 믿고 촉매를 통해 그 힘을 재현하는 것이기에 일단 원리는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