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작의 서고 빼고 노공략으로 달림
1. 해본 다크 판타지 겜 중 분위기 최고 (심지어 같은 프롬의 작품 중에서도_단, 블본은 안 해봐서 예외)
2. 길 찾기, 화톳불 간 위치, 4방향 구르기 등 복합적인 이유로 다크소울 트릴로지 중 난이도 최고
3. 기억에 남는 보스 - 백룡의 시스 (이 새끼 때문에 짭 보스전 말고 찐 보스전 한다고 공략 봄)
4. 기억에 남는 맵 - 공작의 서고 (위와 동일)
5. 기억에 남는 잡몹 - 병자의 마을 바닥 거머리, 혼돈의 묫자리 가는 길에 있는 눈깔 외계인 (ㅅㅂ 보고 토할 뻔)
이제 밤통 하다가 천천히 남은 도과 깨야지
묫자리는 좀 긁히네
뭔 소린가 했더니 정식 명칭 못자리 실화냐
@Doom칫 모 내는 자리란 뜻임
@미라의루카티엘 그니까 저게 어케 못자리 이미지임 아무리 봐도 무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