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게 횃불 필수로 들고 다니는거랑 길이 다 비슷비슷해 보여서 조금 햇갈린거 빼면 할만했삼 전에 나온 그 녹아내린 철성보다 훨씬 쾌적했음 거긴 아론기사들 다리 위에서 때거지로 오는거 보고 기겁했는데 쓰바닥은 몹이라고 해봐야 1~2대 맞으면 죽는 망자,똥개,자폭병 뿐이여서 그런듯 횃불 찾아서 다 불 키는 것도 찾을만했고
이거 짤 혹시 남자 둘이냐
어케암
@개념없이 내 게이더가 반응해서 혹시나 해서 물어봄
화염병 드랍템으로 주는걸로 독 뱉는 석상들 부수면서 가니까 쉽게 깼ㅇ므. 철성이랑 그 물가가 진짜 지옥이던데
물가가 그 아미나의 제단인가 거기 말하는건가 아직 거긴 안 갔는데 무섭노..
난이도도 어렵지만, 정신적으로 지쳐
난 철성이 오히려 처음 진입하고 중간지점정도까지 몹 다 잡으니까 소울 벌리는거 달달해서 오지게 천국인가 싶었는데
철성 소울 잘 벌리긴 함 잡몹 잡는 거 1바퀴만 돌아도 2만 소울 쌓임
오랜만에 꼴리지날로 쓰바닥 도는데 역시나 꿀잼이있음
이건 뭐하는 진성 꼴사랑꾼임
@개념없이 근데 진짜 횃불 하나하나 키면서 그 입체적인 맵 탐험하는게 꿀잼이다 이거임
@ㅇㅇ 아니 보통 한다면 스콜라를 하지 누가 꼴리지널을 해요
@개념없이 차이점을 곱씹어 보면서 둘다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