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듣다가 싸서 닦느라 좀 힘들었음



특히 이틀째 보스 고정으로 나타나는 그 신전 앞 절벽까지 달려가고 거기서 점프로 슥 들어갈때 쯤에 음악 끝나가면 진짜 마지막 전투 제대로 준비하는 느낌 들고 쾌감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