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꼬접하지 않고 돌아온 꼴뉴비이다
몰랐는데 포주커마 고트는 꼴이었다 시발 수치찾아서 포주커마할껄
녹의누나가 말걸어보래서 마꺾기(이름기억안남)이랑 스몰토킹
여기도 대충 중요하고 잡기 좆같은 보스 넷을 따면 최종보스랑 싸우는 전통이 이어지는중인가보다
청교 가507882입(대체왜 가!입이 금지어읾까...)을 권유하는 마꺾이형, 리마의 띠꺼운 파랑니트나
3편의 용두석 도둑과는 차원이 다른 친절함...이것이 스콜라오브더퍼스트신??
다시 큰 불 탑에 가 보니 정글러의정당한권리 라는 이름의 누나가 기적을 팔고 있다. 왜 어떤 프부이가 보자마자 밀어죽이라고 했는지 이해완
기적을 안사면 그 자잘한 소울 아껴서 뭐하겠냐고 핀잔을주는데
딱봐도 거지꼴이잖아 그 자잘한 소울도 없다고!!!
사실 이 누나도 페트루스같은 사악한년 인걸까??
아 그리고 고수프부이의 조언으로 이어묶은 반지를 챙겼다
이걸 끼고 다니면
망자상태일 때 최대체력이 덜 깎인다
원래 50% 깎이는데 25%정도만 깎는듯?
윗짤에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서 오래된 기사(대검)을 지나, 좀 만만해보이는 대방기사 발견
한 대 맞아보니 깝치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반대편의 엘리베이터로 도망갔다
아래층은 누워있는 졸병 빼면 정말 별 거 없는 것 같은데?
아.
바실리스크를 지나쳐 매우 찝찝한 구멍 발견
개쫄았는데 그냥 화톳불 가는 길이었고...
이 톳불을 지나면 리마의 병신촌처럼 생긴 '숨겨진 항구'가 나온다.
소울시리즈는 항상 뭍에서만 진행되며 물은 몸을 담그는순간 즉사하는 게 프롬의 철학인데 소울류에 항구를?!
이 소울라이크 게임의 제작진은 프롬이 고수하는 철학까진 잘 몰랐던 모양이다...
그리고 스꼴라는 상호작용에 무적판정 없다던데 이때 왠지 모르게 안맞았음 도시테??
진행 도중 벽에 기대고 있는 누나 발견
흐으으으음...
흐으으으으으으음....
아무튼 이름은 루카티엘이고 나중에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겠다는데...영 수상하다
걷다보면 검방망자 쌍검망자 활망자 도끼망자도 아니고
긴다리에
네발로 기어다니며
맞으면 출혈이 쌓이는 망자새끼?가 쳐기어나온다
씨발두세마리씩
근데 여기가 똥3으로치면 겨우 산제물~책형숲 정도의 초반이라고??????
문닫기문닫기문닫기문닫기문닫기제발
별 씨발
리마스터된 병신마을의 사악함에 버티지 못하고 차라리 바실리스크를 때려잡기로 마음먹음
석상이 길을 가로막고있는데 조사하면 움직일 수 있겠지?
죽었다 급으로 정직한 조사결과. 스위치 없냐고
그냥 기어나와서 하이데기사 세트 얻을 겸 소울노가다나 하고 끄기로 결정
3만소울을 벌고, 하이데기사 네마리를 멸종시키고 직검 1장, 건틀렛 1장 띄우는 동안 왠지모르게 갑옷만 3장이 떴다 투구좀 주지
메듀라 온 김에 보러왔더니 갑자기 유혹하는 샤라고아양...
왜 프갤 저짊자들이 샤라고아로 그리 점자성서를 써대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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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조각상으로 진행중이라 최대체력이 낮고, 우석과 에스트가 부족해서
항구의 무조건 뛰어내리고 문열고 지나가야 하는 구간부턴 진행이 너무 힘들다 좀만 더가면 밖인 것 같은데
그리고 프부이 덕에 알았는데 부패한 거인의 숲?을 안 가고 하이데 탑을 먼저 진행했다고 한다
느낌상 여기가 항구보단 나을 듯 하니 내일은 부거숲을 털고 항구로 돌아오도록 하겠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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