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회사체/장르마다 매출 일으키는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매출 수준만 가지고는 평가하기 어렵고, 어떤 게임의 인플루언스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해당 장르내 다른게임들의 시스템구축에 끼친 영향을 따져봐야하는데 싱글플레이-액션rpg 장르에서 최근 히트친 게임들중에 다크소울류 시스템 말고 독자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 ip가 깊은 몬헌하고 데메크시리즈 정도밖에 없음. 연관성이 적은 갓오브워 같은 시리즈에서도 몇 시스템을 차용할 정도니..
익명(1.244)2026-02-21 01:26
답글
온라인 게임이 일으키는 지속적인 매출규모가 커보이는건 사실인데 그건 우리나라(내지 중국 정도)라는 특수환경에 있어서 그런거고 오히려 서구권쪽은 콘솔/싱글플레이 기반 컨텐츠가 일반인들 급에서 주류에 가깝기 때문에(롤-포트나이트 하는애들 대부분 씹너드취급)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영향력이 큰 상태임.
익명(1.244)2026-02-21 01:28
답글
물론 프롬게임 하는 애들 대부분이 이 마이너 힙스터감성이 좋고 또 이거에 자부심을 가지는 애들이 상당부분 있어서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쪽일거다만 실제로는 지금 현시점에서는 2010년대 초반 스카이림에 준하는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 상태임. 아예 장르 전체의 작법을 바꿔놓은 거라. 실제로 성향이 완전한 패스트 팔로워에 가까운데다 밑지는 장사는 절대안하는 보수적인 한국 기업들이 의사결정과정에 이쪽장르를 끼워넣는걸 보면 잘 알수있다.
익명(1.244)2026-02-21 01:31
답글
특히, sns와 개인미디어의 출현이라는 '보는 게임'으로서의 마케팅 강점이 게이밍 환경변화와 맡물려서 의도치않은 폭발력을 지니게 된 대표적인 사례임. 여기에 편승못해서 망해가는게 보는재미가 아예 없어서 저물어같은 와우 같은 mmorpg 장르고.
각자 회사체/장르마다 매출 일으키는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매출 수준만 가지고는 평가하기 어렵고, 어떤 게임의 인플루언스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해당 장르내 다른게임들의 시스템구축에 끼친 영향을 따져봐야하는데 싱글플레이-액션rpg 장르에서 최근 히트친 게임들중에 다크소울류 시스템 말고 독자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 ip가 깊은 몬헌하고 데메크시리즈 정도밖에 없음. 연관성이 적은 갓오브워 같은 시리즈에서도 몇 시스템을 차용할 정도니..
온라인 게임이 일으키는 지속적인 매출규모가 커보이는건 사실인데 그건 우리나라(내지 중국 정도)라는 특수환경에 있어서 그런거고 오히려 서구권쪽은 콘솔/싱글플레이 기반 컨텐츠가 일반인들 급에서 주류에 가깝기 때문에(롤-포트나이트 하는애들 대부분 씹너드취급)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영향력이 큰 상태임.
물론 프롬게임 하는 애들 대부분이 이 마이너 힙스터감성이 좋고 또 이거에 자부심을 가지는 애들이 상당부분 있어서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쪽일거다만 실제로는 지금 현시점에서는 2010년대 초반 스카이림에 준하는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 상태임. 아예 장르 전체의 작법을 바꿔놓은 거라. 실제로 성향이 완전한 패스트 팔로워에 가까운데다 밑지는 장사는 절대안하는 보수적인 한국 기업들이 의사결정과정에 이쪽장르를 끼워넣는걸 보면 잘 알수있다.
특히, sns와 개인미디어의 출현이라는 '보는 게임'으로서의 마케팅 강점이 게이밍 환경변화와 맡물려서 의도치않은 폭발력을 지니게 된 대표적인 사례임. 여기에 편승못해서 망해가는게 보는재미가 아예 없어서 저물어같은 와우 같은 mmorpg 장르고.
라단만 메이저임 ㅇㅇ - dc App
이딴 걸 누가 함 - dc App
솔직히 엘든링이 만든 월클병이라 생각해요..!
엘은 많이들 하던데 메이저라인 먹을만할듯
약간 히토미로 치면 퍼리나 ntr 후타나리같은 장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