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키로 은둔의 숲 귀인 죽이고 안개 사라지는데폐허만 남은 광경보고 소름 ㅈㄴ 돋았었음그리고 거기서 만났던 적들이 귀신 아니면 환영이였다는거에또 공포겜 수준으로 충격먹었었음.ㄹㅇ 지금도 그기분 잊혀지지가않슴
이루실 갑툭튀
설리번의 변기콘
@아스토라직검 시발 그거 콘도있냐
갑자기 시리스 적대돼서 제사장에 가보니까 앉아있던 애가 벌떡 서있어서 개놀랐음
이루실의 좃감옥 갑툭튀
비명지르는 시체 ㄹㅇ이긴함
세키로 기원의 궁 개무섭던데요 이상한 촉수달린애들이 오는데 으...
가까히서보면 징그럽긴함
루드비히 얼굴볼때
블본해보고십다
세키로가 프롬 첫겜이었는데 초반에 샛길가서 동굴 드가니깐 쿠비나시 혼자 있는게 쥰내 기괴했움 쥰내 쎄서 잡지도 못하고
브금도 공포영화 브금이라 첨봤을때 심각성을 느끼고 도망쳣엇슴
리마 개구리 잡고 바로 빠졌는데 저주 1틱 남았을때 - dc App
연구동 환자한테 쳐맞을때
블본pc 나온 미래에 그기분 느낄수잇겟지
라단 볼때 너무 감격스럽고 경이로워서 공포스러웠음
그건 자연재해라
아리안델씨발파리랑에인세르개미
뉴비때 아리안델 파리인간 한테 둘러싸여서 잡기 당했을때 씨발 원초적인 혐오랑 공포가 밀려옴
미드라
블볼 성배에 그 좆나게 달려오는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