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았던 부분은 그림자 나무의 화신 부활 기믹있는 거 보고 2번째까지 어찌 저찌 넘겼을 때 한번 더 부활 하는 거 보고 진짜 좆같았음
솔직히 그새끼 걍 부활도 아니고 다른 개체 한 마리 씩 나오는 거 같았는데 나올 때 마다 뭔가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었달까

좋았던 부분은 라단 잡기 전 레다랑 싸울 때
동료로 안스바흐, 티에리에 나오고
적으로 낙엽의 단, 무아, 레다 이렇게 나오니까 난전도 그런 난전이 따로 없던데
패싸움 하는 느낌이라 좋았음

특히 안스바흐 ← 대사로 뽕 ㅈㄴ 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