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영웅이여 하는 건 엄연히 삧인 척하고 라단인 서술 트릭인데 갠적으로 거짓말은 하지 않는 타입의 교묘한 서술 트릭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짜치는 서술 트릭도 있을 수 있구나 싶어서 짜쳤어요 병신들
라단을 죽이고 미켈라를 약탈혼하겠다
이전부터 정답 대충 알려준 것도 모자라 대놓고 답지 펼쳐놓고 나에 개쩌는 서술트릭 해봤자..
대놓고 라단임
나는 트릭있는 대화 별로임. 세키로가 그런 면에서 좋았음 담백해.
@아르토리우스 오프닝 쿠로 보여줄때부터 트릭썼는데
부모보다 중요한 것을
미켈라는 입으로 평화 사랑 씨부리는데 라단부하는 라단은 전쟁이 어울려 이지랄 모순이 보이고, 단 한명은 받아줄수 없다 삧이랑 소통도 안하고 죽이려고 달려들며 사랑 염병해대니 개비호감임 - dc App
ㄹㅇ
나는 그래서 아직도 축제의 영웅이 라단이 아니라 삧 아니면 제렌 말하는 거 아닌가는 생각이 들더라. 축제의 영웅이 라단이면 대사 맥락이 뭔가 이상해서
라단 얘기해놓고 뒤에 또 하는 건 좀 이상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