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얼빵하게 생겼는데 얘가 그렇게 어렵다며


옆에서 누나가 벌써 히죽히죽 웃으면서 겁주고있다


그냥 아직 엄두가 안나서 검은 안뽑고 주변 경치 구경하고 있슴


마음의 정리가 되면 도전해봐야지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