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니까, 더 화끈하다 싶은거 있다싶음 제시

01. 머궁 - 시작부터 끝까지 쫄깃하다. 특히 보스전이 백미. 최고다.

02. 유귀의 자벨린 - 투창 손맛이 끝내준다. 뽁뽁이는 덤

03. 유귀의 횃불 - 방화범의 기분이 쳐 되보는거다.

다른거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