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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번 싹 밀어버리면 왔던 곳 또 올 때 존나 편함

그리고 무조건 회차당 12회 제한도 아니라

노가다 도울 수 있도록 패자 / 화톳불같은 것도 있고

블러드본에 이거 도입했음 야남 거리 뚫을만했겠구만

미야자키 시발련이 이런건 꼭 도입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