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번 싹 밀어버리면 왔던 곳 또 올 때 존나 편함 그리고 무조건 회차당 12회 제한도 아니라 노가다 도울 수 있도록 패자 / 화톳불같은 것도 있고 블러드본에 이거 도입했음 야남 거리 뚫을만했겠구만 미야자키 시발련이 이런건 꼭 도입을 안 해
그냥 한번 죽이면 영원히 안나오게 해야함
몹 필요하면 힘의 제단에 기도하면 해결됨. 몹 강해지는 것도 어차피 12번 잡았으면 플레이어도 그만큼 강해졌을테니 충분히 감수할 만한 패널티고
몹 배치 앰씹좆같아서 못 뚫겠어요 -> 몹들 12번씩 죽이는 걸로 돌파할 수 있게 해줌 노가다 마려워요 -> 패자의 계약 or 탐구자 태워서 약간 더 센 몹들로 리젠시켜줌 뉴비 폐사 방지용으론 존나 괜찮은 시스템같은데 이거 꼴에만 있는게 아쉬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