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하기 전에는 모그 이새끼가 진짜 싸패구나 싶었는데
밀고나니까 생각이 바뀜
걍 미켈라 이새끼가 죄다 매료 걸어서 생긴 문제였음 ㄹㅇ
말레니아는 원정 토벌 갔다가 중상입고 복귀하니까 집에 가족은 온데간데 없고
버림받은 유기견마냥 그자리에서 쭉 미켈라만 기다린건데
미켈라 이새끼 설마 말레니아한테도 매료걸어서 지 장기말로 부린거 아닌가 싶을정도임
dlc 하기 전에는 모그 이새끼가 진짜 싸패구나 싶었는데
밀고나니까 생각이 바뀜
걍 미켈라 이새끼가 죄다 매료 걸어서 생긴 문제였음 ㄹㅇ
말레니아는 원정 토벌 갔다가 중상입고 복귀하니까 집에 가족은 온데간데 없고
버림받은 유기견마냥 그자리에서 쭉 미켈라만 기다린건데
미켈라 이새끼 설마 말레니아한테도 매료걸어서 지 장기말로 부린거 아닌가 싶을정도임
맞을듯 그냥 엘든링은 씹게이호로근친보추새끼의 게이쇼인거 같음 약간 스타워즈의 엔딩은 결국 789인 느낌
미켈라단 컷신에서 말레 샤라웃해준거보면 말레 기억하고있었을둣 다만 이제 돌아가야하는데 돌아가려고하자마자 삧 만나고 죽은거임
모그 이새긴 안스바흐 보면 자기 신하들한텐 ㄹㅇ 성군이였을거 같음
백면바레도 말 싸가지 없게 하긴 하는데 그래도 죽어가면서 모그에 대한 충심을 잃지 않는거 보면 모그는 ㄹㅇ 성군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