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무위키 보면서 스토리 정리해보니까

미켈라는 뭐든지 매료 거는 미친년임

어렸을 때부터 라단을 동경해서 라단한테 내가 너 따먹는 데 성공하면 너는 내꺼임 ㅇㅋ? 라고 함

라단은 순순하게 따먹힐 생각은 없었기에 니가 진짜 나를 따먹을 수 있겠냐? 진짜 하면 나도 인정함 ㅋㅋ 이라고 함 (약속의 내용)

근데 미켈라라 진짜 제대로 미친년이라 지 동생한테 매료 걸어서 라단을 조지게 만듦

결국 라단은 말레니아의 부패뿌다닷 자폭쇼에 똥독올라서 개 고통스럽게 뒤지고 나서야 아 미켈라한테 복종할 수밖에 업구나 라고 마음먹어버림 (이건 매료랑은 별개)

그러나 이 모든 걸 지휘한 미켈라는 정의로운 삧바리에게 개같이 얻어터지면서 끝남

그렇게 보면 미켈라는 지 동생도 이용해먹고 이복형인 라단도 굴복시키고 존나 싸패련인데 우리의 주인공인 삧바리가 그걸 개패버린 약간 변형된 권선징악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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