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무위키 보면서 스토리 정리해보니까
미켈라는 뭐든지 매료 거는 미친년임
어렸을 때부터 라단을 동경해서 라단한테 내가 너 따먹는 데 성공하면 너는 내꺼임 ㅇㅋ? 라고 함
라단은 순순하게 따먹힐 생각은 없었기에 니가 진짜 나를 따먹을 수 있겠냐? 진짜 하면 나도 인정함 ㅋㅋ 이라고 함 (약속의 내용)
근데 미켈라라 진짜 제대로 미친년이라 지 동생한테 매료 걸어서 라단을 조지게 만듦
결국 라단은 말레니아의 부패뿌다닷 자폭쇼에 똥독올라서 개 고통스럽게 뒤지고 나서야 아 미켈라한테 복종할 수밖에 업구나 라고 마음먹어버림 (이건 매료랑은 별개)
그러나 이 모든 걸 지휘한 미켈라는 정의로운 삧바리에게 개같이 얻어터지면서 끝남
그렇게 보면 미켈라는 지 동생도 이용해먹고 이복형인 라단도 굴복시키고 존나 싸패련인데 우리의 주인공인 삧바리가 그걸 개패버린 약간 변형된 권선징악 같은데
- dc official App
년?
그럼 이 보추련을 남자로 다루라는 말임?? - dc App
미켈라는 놈인데 - dc App
뭐 일단 의도는 상냥한ㅋㅋ세계를ㅋㅋ 만들기 위해서엿다고 하니
이게 약간 입체적인 면이긴 한데 뭐 처음에는 이상을 추구했지만 그걸 위해 더러운 수단을 쓰다 보니 그 이상 자체의 정당성도 흐려진다는거야 뭐 워낙 정석적인 얘기니까 - dc App
나무위키는 그냥 소설써놓은거임
뭔가 내용이 많이 왜곡되었어
그냥 정당(각각의 신들이)이념으로 서로 트러블 나고 쌈판터지고 하는데 와중에 외부세럭이랑 결탁하거나 최면 어플같이 선넘는 뒷공적으로 일꼬이게 만든 원흉정도로 생각하면됨. 근데 사실 돈 아낄려고 쓰던놈들 모션 템 재탕하자니 원래 깔아둔 스토리랑 안맞아서 지금의 최면어플같은 재탕 스토리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