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스콜라 잘하다가 젤도라갔는데 거미나와서 진짜 개놀랐음

나 진짜 거미 ㅈㄴ혐오햬서 진행못했음.. 천장에서 벽에서 나오니까


그래서 사정설명하고 갤코옵 처음으로 요청했음 

얼마안가서 바로한명 불변질한 창들고와서 콕콕 세스코 해주더라 난 뒤에서 따라가고

나중에 횃불들고 다니는거랑 앞에 불도 밝혀주고 암튼 그래서 고인물덕에 프레이자 잘잡았었다는 이야기임